[원신]'복슬복슬 성 대모험' 고양이와 놀아주는 이벤트 (장식,놀아주며 교감 등등으로 고양이와 친해지는 것. / 아주 작게나마 치유되는 느낌?)
고양이와 놀아주는 그런 자그마한 이벤트가 있습니다. :-
어느 곳을 쓰다듬으며 놀아주는 등등...
고양이들 마다 건드리거나 쓰다듬어줄 때 마다 좋아하고 싫어하죠.
저에게 그리고 대부분 행자 분들에겐
핵심 목표란 바로 원석ㅋ
장식,고양이 하나하나씩 늘릴 때마다 이렇게 호화로워지는 것.
마지막으로 어떤 고양이들보다 덩치 크고
사나워보이고 강해보이는 고양이 등장 ㄷ_ㄷ;
페이몬은 동물을 잘 달래는 듯!
덩치가 어찌나 크고
멋진 목줄까지 있는걸 봐선 보통 고양이가 아닌 듯 하다.
그래도 귀엽죠.
쓰다듬을 때 손,꼬리를 빼면 다 좋아하는 친구.
헉...
그래서 이런 멋진 목줄 두건과 꼬리가
그래서 이렇게 커진 거구나
덩치크고 쉽게 눈에 띄면...
고양이들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것이다.
다행이다~
왕귤 기사
클레도 이렇게 지어줬었네 :3
그래서 우리 속세의 주전자(숙소)에 저 멋지고 귀여운 왕귤 기사를 집으로
정말 보통 고양이가 아닌 것.
이렇게 해서 우리 속세의 주전자 안에
멋진 왕귤 기사를 입양시켜준 것!
음...역시 개(강아지)를 같이 두기엔...하핫
기분이
난 이 카게로마루에게 훈련을 받고 잘 싸우는 고양이로 성장하는 상상을 해봤다.
어쨌든
빠르게 이벤트를 끝낸 것.